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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게이트2018` 개최...
관리자 (new3ssoft) 작성일 : 2018-04-05 12:56:44 조회수 : 67

코드게이트보안포럼(이사장 신용섭)이 4~5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드게이트 2018'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008년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의 지원으로 탄생한 코드게이트보안포럼은 그동안 국내 화이트 해커 양성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보안연구 활동, 사이버 테러방지, 해킹방어 보안산업 발전이라는 목적을 달성했다. 특히 코드게이트는 미국 데프콘, 일본 세콘, 대만 히트콘 등과 함께 세계 5대 국제해킹방어대회로 도약하면서 글로벌 화이트 해커 양성과 보안산업 발전 등 성과를 냈다. 

이번 해킹대회 예선에는 79개국 6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웹해킹 등을 통해 예선을 통과한 51개팀이 치열한 본선 대결을 펼쳤다. 최종 우승자는 국내 대학부에서 카이스트(Gon)가 대상을 받았고, 주니어부 대상은 김낙현 학생(선린인터넷고 3학년)이 수상했다. 국제대회 부문에서는 작년까지 2연패를 기록한 미국의 PPP를 2위로 떨어트린 한국의 양진모띠 팀이 차지했다.

또한 이날 콘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블루홀 의장)은 "2007년부터 게임 구축과 운영 시 업무망과 개발망을 분리해 2011년 테라 출시에 앞서 관리자 사칭 메일이 대량 발송되는 침해사고가 발생했으나 망분리를 통해 핵심정보 탈취는 방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보안업계는 연평균 12.9%씩 성장하고 있어 국내 보안업계는 사이버 공격에 맞서 글로벌 공조와 협력을 강화하고 인재교육 개선, 경쟁력 제고를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행사장에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보안 전문가들이 사물인터넷(IoT) 보안 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위험관리, 로봇 보안, 스마트홈 해킹사례 등 다양한 보안 이슈 전시부스를 설치해 일반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용섭 코드게이트보안포럼 이사장은 "11주년 맞아 내실을 기하는 데 중점을 뒀고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용수 과기정통부 차관은 "정보보호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코드게이트2018` 개최...국제해킹대회선 `양진모띠팀` 대상 수상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코드게이트 2018'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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