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
Server consulting,
Solution & Systems software

보도자료 (News & Issue)

HOME고객서비스 보도자료 (News & Issue)

보도자료
온라인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3S소프트’ 국내 유일 망분리ㆍ망연계 솔루션 공급… 안전성ㆍ편리성 통해 NO.1 노린다
관리자 (new3ssoft) 작성일 : 2019-10-18 13:55:54 조회수 : 95

 


 
3S소프트 제공
3S소프트 제공

바야흐로 정보, 빅데이터의 시대다. 모든 기밀, 보안, 신상 정보가 온라인상 서버에 보관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대로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정보의 모든 항목도 찾아낼 수 있는 상황이 현재 우리사회의 시스템 구조다.

때문에 방대한 데이터를, 또 중요한 정보를 보호해야 하는 숙제도 생겼다. 개인 정보뿐 아니라 국가, 기업의 기밀 문서 등도 보안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보안 시스템 구축은 국가에서 규정을 제시하고 있으며, 금융기관이나 관공서 등은 반드시 보안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것을 의무화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보안솔루션 전문공급업체 3S소프트가 출시한‘네픽스(NEPYX)’보안 솔루션이 최근 기관과 기업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네픽스는 국내 최초로 망분리와 망연계 환경을 구축, Non TCP/IP 전용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안전성 강화는 물론 비용절감과 관리의 편리성을 완성해 낸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국가정보원 CC인증 최고등급 EAL4를 획득하며 보안기술력 또한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고 있다. 통상 EAL2이상이면 보안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망분리와 망연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망분리를 통해 아무리 보안망을 분리해 데이터를 보관한다 해도 망연계, 즉 보안된 데이터를 다시 꺼내어 사용하는 솔루션이 없다면 업무는 마비가 된다. 대부분의 보안솔루션 공급업체는 망분리 또는 망연계 솔루션만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 두가지를 동시에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의뢰처는 두 업체를 이용하거나 SI형태로 턴키(Turn key)로 맡길 수 밖에 없어 비용이나 향후 A/S 부분, 기술연계 및 확장성 부분에서 불리할 수 있다.

네픽스의 보안 범위는 크게 망분리 솔루션인 데스크톱 가상화, VID(Virtual DesktopInfrastructure)와 연계 솔루션인 망간 스트리밍 연계,망간 사용자의 파일 전송 연계, 내.외부 이메일 연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은 국내유일 EAL3를 확보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네피스의 보안 솔루션에는 인피니밴드가 중심에 있다. 이는 속도와도 연결된다. 타업체가 스토리지, 이더넷 방식을 도입할 당시 3S소프트는국내 최초로 초고속 인피니밴드를 활용해 보안솔루션에 적용, 10Gbps 이상의 TCP와 UDP 속도를 실현하며 속도와 안전성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케 했다.

안정적인 보안 솔루션과 속도 외 3S소프트의 네픽스가 주목 받는 이유 중 또 하나는 안정적인 서비스다. 3S소프트는 20여 년 전 서버튜닝 및 컨설팅, 백업, 이중화 등 서버관련 인프라에 집중해 온 IT분야 전문 기업이다. 20여년의 노하우를 집약해 솔루션을 완성한 만큼 구축과 운영측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을 수 밖에 없다.

IT분야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는 고스란히 기술력으로 표현되어 네픽스를 더욱 차별화된 보안 프로그램으로 탄생시켰다. 더불어 아웃소싱 없이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가능하게 함으로써 이용 기업들로부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실제 확인 결과 같은 조건에서 타사대비 20%이상의 비용절감이 가능했다.

7년 전부터는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자사솔루션의 개발과 업그레이드, 시스템 설치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데, 네픽스 보안 솔루션은 이 곳에서 2년여의 연구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3S소프트 박용덕 전무는 “스마트시티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loT 인프라 보안강화와 연계한 교통시스템, CCTV 통합관제 시스템, VPN 연계 등의 망분리/망연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연구 공급하고 있다”면서 “최근 L통신사 및 기아자동차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는 등 기업과 기관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박 전무는 “향후 클라우드와도 접목해 보안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보안의 폭을 넓혀 기업의 중요한 정보자산을 보호하고, 기업의 기술을 지키는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목록보기

카피라이터 링크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