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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IT운영모델은 ‘하이브리드클라우드’, 4명 중 1명은 “클라우드 도입, 아직 안했다”
관리자 (new3ssoft) 작성일 : 2020-01-13 10:16:37 조회수 : 13

 IT의사결정자의 약 85%가 하이브리드클라우드를 이상적인 IT운영모델로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다수 기업들이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투자를 단행하고 있었으며, 특히 향후 5년 간 이를 통한 구체적인 배포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나 4명 중 1명은 어떠한 클라우드 기술도 도입하지 않고 있었다.


뉴타닉스가 시장조사기관 밴슨 본(Vanson Bourne)에 의뢰,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배포와 도입 계획 현황을 담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Enterprise Cloud Index, ECI)’에 따르면, 클라우드 전략 수립과 실행이 다차원적인 도전과제로 부상했다.

퍼블릭클라우드의 주요 가치는 실질적인 자본지출(CAPEX) 절감과도 연관이 있었다. 예를 들어 사용량을 예측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IT리소스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퍼블릭클라우드가 적합하지만 예측 가능한 워크로드는 퍼블릭클라우드보다 저렴하게 온프레미스에서 운영할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다수의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클라우드에서 다시 온프레미스 인프라로 이전하고 있었다. 73%의 응답자들이 몇몇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클라우드에서 온프레미스로 옮겼으며 이 중 22%는 5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은 여전히 미래 전략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다. 올해 조사에서 응답자 중 60%가 클라우드 전반의 보안 현황이 향후 클라우드 배포 계획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또 기업이 특정 워크로드를 운영할 때 가장 큰 변수는 데이터 보안·컴플라이언스(26%)인 것으로 나타났다.

IT전문가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가장 안전한 IT운영모델로 생각하고 있다. 28%의 응답자들이 하이브리드클라우드가 가장 안전하다고 답했다. 이는 완전한 프라이빗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모델(21%)보다 높고 클라우드가 적용되지 않는 전통적인 프라이빗데이터센터(13%) 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
 

▲ [source=enterprise cloud index report]

하이브리드클라우드를 사용할 때 보안 요건에 맞는 적합한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주 요인으로 보인다.

23.5%의 응답자들은 어떠한 클라우드 기술도 도입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지역적으로는 북남미지역 응답자 중 21%가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해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25%)와 아시아태평양(24%)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72%의 응답자는 디지털혁신(DT)이 클라우드 도입의 주요 동력이라고 답했다. 64%는 DT가 해당 조직의 비즈니스 우선순위라고 밝혔다.

해당 조사는 밴슨 본이 전세계 24개국 2650명의 IT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올해 조사 대상은 북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태지역의 다양한 산업과 규모의 기업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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