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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로 도시문제 해결”…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사업 스타트
관리자 (new3ssoft) 작성일 : 2020-05-21 09:47:22 조회수 : 194

올해 예산 83억 편성…민간 기업 8곳 참여
주차 공유·전기화재 예방 인프라 등 구축

“ICT로 도시문제 해결”…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사업 스타트

대전시가 향후 3년간 진행할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올해 1차년도 사업 예산 편성을 마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도시문제 해결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대전시 올해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1차년도를 맞아 국비 33억원, 시비 33억원, 민간투자 17억원 등 모두 83억원을 편성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스마트 솔루션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지난해 실증 결과를 평가해 대전과 인천, 부천을 최종 선정했고 각각 국비 100억원을 지원한다.

민간에서는 CNCITY에너지, 연무기술, 에프에스, 인스페이스, 에어포인트, 제이앤디, 파킹클라우드, 정도UIT 등 8개 기업이 참여한다.

주요 사업은 주차공유, 전기화재 예방, 무인드론352 안전망, 미세먼지 초밀측정망, 클라우드 데이터허브, 오픈랩 센터 등이다. 다음 달까지 주차장 현황을 조사해 하반기 30개 민간 공유주차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전기화재 예방 분야는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한다. 무인드론 안전망은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CCTV 영상을 119, 112, 순찰차, 재난상황실 등에 제공하는 5대 연계서비스와 망연계 작업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조밀측정망도 미세먼지, 풍향, 풍속센서, 게이트웨이를 10개씩 시범 설치해 성능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밖에 클라우드 데이터허브 예산이 편성되는 하반기부터 사업을 진행해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하고 분석·딥러닝 솔루션을 설치한다. 내년에는 영상분석 솔루션도 도입한다.

오픈랩 센터는 사물인터넷80(IoT80)센서 기반 오픈 플랫폼 형식으로 개발한다. 기존 레거시 시스템 데이터와 새로 생성되는 IoT센서 데이터를 융합해 도시데이터가 필요한 연구소, 민간기업, 시민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국토부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사업 현장만 선정한 것이기 때문에 예산 편성 등 행정절차를 우선 추진해야 한다”면서 “예산이 확보되는 하반기부터는 직접 설치 작업이 이뤄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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